한 예술가의 세계를 읽다…윤다냐 개인전다냐의 서점 [사람들] 그림을 보고, 책을 읽으며 한 예술가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윤다냐 작가의 개인전 ‘다냐의 서점(Danya s Seo-jeom)’이 성수동 로우키 성수에서 7월 30일까지 이어진다.윤다냐 작가는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감정과 순간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왔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감정과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꾸준한 공감을 얻고 있다.그림과 책으로 만나는 작가의 세계, ‘다냐의 서점’이번 전시는 아트매니지먼트사 시스플래닛(SYS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