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해저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가동...MS는 실패, 중국은 성공?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계 최초의 해상풍력 연계 해저 데이터센터가 중국 상하이 앞바다에서 본격 상업 운영에 들어갔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인프라 유지를 위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 가운데, 중국이 해저 공간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해저 데이터센터 를 돌파구로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중국 관영매체 CGTN과 ESG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은 상하이 린강(Lingang) 특별구역 인근 해저 10m 아래에 구축된 데이터센터가 올해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총 투자 규모는 2억2600만달러(약 3100억원) 수준이다. 이는 세계 최초의 상업용 해저 데이터센터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