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eal】토탈에너지스·마스다르, 아시아 재생에너지 통합 플랫폼 구축…‘9개국 묶어 선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토탈에너지스와 마스다르의 합작 법인이 공략하려는 아시아의 재생에너지 시장 이미지./출처 = 토탈에너지스
1. 토탈에너지스와 마스다르, 아시아의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하는 합작법인 설립
프랑스 에너지기업 토탈에너지스(NYSE: TTE)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재생에너지 기업 마스다르(Masdar)가 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을 위해 22억달러(약 3조3200악원) 규모의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
양사는 2일(현지시간) 온쇼어(육상)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합하는 50 대 50 지분 구조의 합작법인의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아부다비 글로벌마켓(ADGM)에 본사를 두고 약 200명의 인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