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사라지지 않게, 고용은 남게…직원 인수라는 선택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 문제가 구조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기업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가족 승계나 외부 매각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구성원인 직원이 직접 기업을 인수하는 직원 인수(Employee Buyout) 가 대안적 승계 방식으로 논의되고 있다.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지난 29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기업승계와 직원인수를 통한 기업의 지속가능성 방안 을 주제로 한 공동 토론회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한국협동조합학회, 김한규·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