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D·CSDDD가 바꿨다…ESG SaaS, 공시 넘어 리스크 관리 경쟁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CSRD·CSDDD 등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ESG 플랫폼 시장 경쟁 축도 공시 자동화에서 실시간 리스크 관리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 출처 = 챗GPT 생성 이미지
공급망 평가 기업 에코바디스, ESG 플랫폼 데이터마란(Datamaran), 리스크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서비스나우(ServiceNow) 등이 공급망·지정학·기후 리스크 관리 기능을 잇달아 강화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각) 미국 지속가능성 전문 매체 ESG투데이는 뉴욕 소재 ESG 데이터 기업 노바타(Novata)가 포트폴리오와 공급망 전반 위험을 실시간 감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도구 ‘리스크 아틀라스(Risk Atlas)’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ESG 플랫폼 시장 경쟁 축이 공시 작성 자동화에서 공급망·지정학 리스크 운영 체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