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젠지, e스포츠 선수 권익 보호 나선다…산업 표준 모델 구축 추진 [뉴스] 법무법인 율촌과 젠지 이스포츠가 e스포츠 선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온라인 명예훼손 대응과 선수 보호 체계 구축, 산업 표준 모델 연구 등을 추진하며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The post 율촌·젠지, e스포츠 선수 권익 보호 나선다…산업 표준 모델 구축 추진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