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사이클·유난무브먼트 성장 공유…기반조성기부로 키운초기 비영리스타트업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방대욱)이 ‘임팩트 비기닝 블루(Impact Beginning Blue)’ 사업의 첫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을지타윈타워에서 기업 CSR∙ESG 담당자, 중간지원조직, 정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기 비영리스타트업의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임팩트 비기닝 블루’는 팀별 상황과 성장 단계에 맞춘 개별화된 육성과 유연한 재정 지원으로 초기 비영리 조직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블루홀(크래프톤) 김강석 공동창업자의 기반조성기부로 지난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