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청년 문제는 일자리만이 아니다…직능연, 관계와 생활리듬 함께 봐야 [뉴스] 쉬는 청년 문제를 단순히 취업 여부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이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누구와 관계를 맺고 있는지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지난 19일 KRIVET Issue Brief 321호 - 구조를 잃은 하루: 생활시간조사로 본 쉬는 청년 의 24시간 을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청년 노동시장 이행을 다룬 연작의 세 번째 편이다. 313호에서 청년 쉬었음 의 확산 지형과 세대별 상흔을 진단했고, 320호에서는 20대 초반에서 일터 진입이 늦어지고 노동시장 안착이 30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