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호주 AI스타트업, 인도네시아에 초대형 AI데이터센터 짓는다 [start-up] 호주의 AI 인프라 전문 스타트업인 퍼머스 테크놀로지(Firmus Technologies)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인도네시아에 첫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글로벌 인공지능 붐을 타고 급성장 중인 퍼머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6년간 수십조원 규모의 확정 수익을 확보하게 됐다.
프로젝트명은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캠퍼스다. 위치는 싱가포르 해안에서 가까운 인도네시아 섬 바탐으로, 최근 데이터센터와 디지털 인프라 투자지로 부상하고 있다.
호주의 AI 인프라 전문 스타트업인 퍼머스 테크놀로지(Firmus Technologies)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인도네시아에 첫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퍼머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