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 수용자 자녀 면회 주제 전시 개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이하 세움)이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세움 사옥에서 김유나(Una Kim) 작가 초대전 ‘아빠에게 가는 여정(A Journey of Connection)’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여행(Journey)’을 주제로 수용자 자녀가 부모를 만나기 위해 교도소로 향하는 ‘면회 길’을 하나의 삶의 여정으로 풀어냈다. 작품 판매와 후원으로 아동 면회비 지원 기금을 마련한다.전시는 김유나 작가의 기증 작품으로 구성된다. 일부 공간에 수용자 자녀 당사자의 작품도 전시해 실제 목소리를 전달한다.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