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 빅이슈코리아 표지 모델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화 으로 돌아온 배우 전소민이 매거진 빅이슈 346호 표지를 장식했다.봄꽃에 둘러싸인 전소민의 화보는 화사함을 자아낸다. 전소민은 꽃을 머리 위에 올리는 등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열여덟 청춘’은 누구나 한 번쯤 거쳐온, 혹은 지나고 있을 열여덟의 순간을 그린 영화다. 전소민은 여고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창문에 대롱대롱 매달린 채 반 아이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별난 선생님 ‘희주’로 분했다.그가 표현하는 희주의 모습에서 ‘런닝맨’ 속 전소바리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