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로 손 잃는 노동자 1만611명…전태일의료센터그린손가락캠페인 시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태일의료센터가 산업재해로 손가락을 잃거나 심각한 화상 또는 흉터를 입은 노동자의 회복을 돕고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그린손가락(Green Finger)’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늘의행동이 주관하고 타투유니온이 협력한다.‘그린손가락’ 캠페인은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운영을 위한 ‘일,낸다 캠페인’의 일환이다. (관련기사: 커피 한 잔 사두듯, 동료의 병원비 선결제…전태일의료센터 ‘일, 낸다’ 캠페인 시작)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부터 직업 복귀까지 책임지는 전태일의료센터의 ‘종합적 치료 모델’을 보여준다.고용노동부의 발표(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