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협력사 15곳 탄소배출 컨설팅 지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LG전자 직원이 창원 소재 협력사의 공장을 방문해 협력사 직원과 함께 ESG 리스크 관리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LG전자
[데일리임팩트 황재희 기자] LG전자가 협력사에게 탄소배출 감축 노하우를 전달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제3자 검증도 확대 실시한다.
6일 LG전자는 협력사 15곳을 대상으로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까지 컨설팅을 진행한 이후 개선 방안을 도출해 실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사전 조사부터 측정 및 진단, 개선방안 도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수립 등 전 단계에 걸친 컨설팅을 마련했다. 생산 공정 중 에너지 소비가 많은 설비에 대한 관리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