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10명 중 9명, 조직문화 바뀌어야 경력 유지 가능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 시민들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해 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서울 시민 6660명이 참여한 ‘2026 서울지역 새일센터 W-ink 캠페인’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서울시 내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4.5%가 ‘일·생활균형 제도를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면 경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제도가 있더라도 실제 직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