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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바다를 지켜온 해녀가 집에서도 안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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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아침은 바람과 물때로 열린다. 해녀의 하루도 그 바다에서 시작된다. 울릉도와 독도 바다는 많은 사람에게 ‘상징’이지만, 해녀에게는 오늘도 들어가야 하는 일터이자 삶의 자리다.바다에는 늘 좋은 것만 있는 게 아니다. 낚싯줄이 바위에 걸려 있고, 폐로프가 해조류에 엉켜 있다.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 조각이 바닥에 흩어져 있기도 하다. 물질을 하다 보면 그것들은 해녀에게도, 바다 생명에게도 위험이 된다. 그래서 해녀는 해산물만 채취하지 않는다. 손에 걸리는 쓰레기를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내일도 다시 들어가야 할 바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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