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eal】브라질, 아마존 복원권 민간 개방…탄소크레딧 기반 산림 ‘수익 모델’ 시험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타트업 리그린이 브라질 정부로부터 아마존 산림 복원 사업을 40년간 담당하게 됐다. /출처 = 리그린
1. 브라질 정부, 아마존 산림 복원을 처음으로 민간에게 위탁...스타트업 리그린 선정
브라질 정부가 아마존 산림 복원을 민간에 맡기는 첫 공공 콘세션(concession) 사업을 추진하며 탄소시장 기반 산림 복원 모델 실험에 나섰다.
콘세션이란 정부가 공공 자산이나 사업 운영권을 민간에 일정 기간 넘기고, 민간이 투자·운영·수익을 담당하는 계약 구조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