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립지원전담기관-사단법인 온기, 자립준비청년 정서지원 협약…온기우편함 설치 [봉사활동] 서울자립지원전담기관과 사단법인 온기가 지난 7일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온기우편함 을 설치했다. 이번 협약은 보호종료 이후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고립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복지시설과 위탁가정에서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현재 서울지역 자립준비청년 1,123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함께 주거, 교육, 진로, 법률, 심리상담, 네트워크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