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미래 인재, 강의실에서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싹 틔운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를 맞아 ‘사회연대경제 대학 교과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북 지역 대학생들에게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했다. 지역사회의 책임을 다하는 전문 인재를 기르는 것이 목표다.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도내 15개 대학에서 총 32개 강좌를 운영하며 사회연대경제 저변을 넓혀왔다.올해 1학기 참여 대학으로는 국립경국대학교 건축공학과와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가 이름을 올렸다. 각 대학은 전공 특성에 맞춘 사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