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페이지투미   페이지투미 플러스
페이지투미 홈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 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모아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독일 RWE CEO, 지정학 갈등 속 에너지 산업 ‘새로운 시대’ 진입”

독일 RWE CEO, 지정학 갈등 속 에너지 산업 ‘새로운 시대’ 진입”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독일 최대 에너지기업  RWE의 마르쿠스 크레버 CEO가 지정학적 갈등을 계기로 에너지 산업이 근본적인 전환 국면, 즉  새로운 시대(New Era) 로 진입했다고 선언했다. 값싼 에너지보다 공급 안정성과 안보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정책과 투자 흐름이 재편되고 있다는 것이다.  마르쿠스 크레버 RWE 최고경영자(CEO) / 출처 = RWE 공식 홈페이지   지정학 리스크 속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중심 전략 필요 2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크레버 CEO는 이날 베를린에서 열린 ‘핸델스블라트 에너지 서밋’에서 우리는 분명 에너지 공급의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각국 정부의 경제적 우선순위가 단기 비용 절감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에너지 회복력과 공급 안보로 이동하고 있다”며  새로운 의존 관계를 만들지 않는 장기 에너지 공급전략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서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로 미국과의 전통적 동맹이 약화된 데다, 러시아 가스·석탄 의존을 끊으며 에너지 가격이 몇 배나 치솟았다. 독일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부담하는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자국 내 화석연료 자원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 다변화를 추진하다 보니 비용이 급격히 상승했다는 평가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독일의 산업용 전력 가격은 미국과 중국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한 시기도 있었다. 이러다보니 바스프(BASF)와 바이엘(Bayer) 등 제조업체들은 생산시설 이전을 검토 중이다. 트럼프의 EU 관세 인상 위협은 재생에너지 부품 공급망 불안을 키우고 있다.  독일 최대 에너지기업  RWE의 마르쿠스 크레버 CEO가 지정학적 갈등을 계기로 에너지 산업이 근본적인 전환 국면, 즉  새로운 시대(New Era) 로 진입했다고 선언했다./챗gpt 생성이미지   엘리엇 압박 무시…신규 플랜트 투자 우선 크레버 CEO는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이 요구해온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RWE는 2024년 말 15억유로(약 2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이 계획은 2026년 5월까지 진행된다. 이후 RWE 주가는 약 50% 상승해 주당 50유로를 넘어섰다.  그는 주가가 28유로(약 4만7900원)일 때와 52유로(약 8만8900원)일 때의 자사주 매입은 전혀 다른 판단이 필요하다”며 현재로서는 독일 내 신규 발전소, 영국 해상풍력, 미국의 태양광·배터리 사업 등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매우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RWE는 유럽 최대 재생에너지 사업자 중 하나로, 최근 몇 년간 화석연료 비중을 줄이고 풍력·태양광·저장장치 투자에 집중해왔다. 모닝스타에 따르면, RWE 에비타(EBITDA)의 약 75%는 2028년 이후로 풍력과 태양광에서 나올 예정이다.  한편, RWE는 지난해 초에는 미국의 에너지 정책을 못믿는다 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의 투자 계획을 기존보다 100억유로(약 16조원) 감축해 총 350억유로(약 56조원) 규모로 조정하기도 했다. 지난해 4월에는 미국 해상풍력을 중단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RWE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75% 목표를 유지하며 ‘모든 옵션(all-of-the-above)’ 전략을 고수한다.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확대하면서도 배터리, 유연 발전, 수소 등 다양한 옵션을 병행하는 투자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