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기획]사고는 예고됐다”…위험을먼저보는 스타트업들 [start-up]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GTX-A 철근 누락 사태는 위험 신호가 존재했음에도 이를 제때 읽어내지 못한 결과였다. 산업안전의 무게중심은 사고 이후 대응에서 사고 이전 위험 예측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스타트업들이 현장에서 새로운 안전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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