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를 산업으로 정의하고 설계한 인터컴의 40년의 여정 [start-up] 시장도, 투자도, 레퍼런스도 없던 1980년대 중반 출발한 인터컴은 40년 만에 APEC 정상회의를 비롯한 글로벌 정상외교 무대를 운영·컨설팅하는 대한민국 대표 MICE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인터컴 최태영 대표의 40년은 단순한 행사 운영의 축적이 아니라, 국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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