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주거복지정보, 노사 뜻 모아 위기 영아 보호베이비박스 에 나눔 성금 전달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가 주사랑공동체(이사장 이종락)를 방문해 위기 영아 보호를 위한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노사 관계자가 베이비박스 운영 현장을 둘러보며 위기 영아 보호의 현실을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기회였다.주사랑공동체는 양육이 어려운 위기 가정의 영아를 보호하는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이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2207명의 영아를 보호했다. 정부 지원 없이 순수 후원으로 운영되며, 영아 보호부터 미혼 부모 상담, 주거 연계, 자립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