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스, 포인트 제도로 라이더에 주식 지급할 것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카풀 서비스 기업 풀러스가 새로운 사업계획을 내놨다. 풀러스는 AI를 기반으로 스마트매칭 베타서비스를 개시하고, 고객과 함께 수익을 공유하는 ‘플랫폼 성장 이익 나눔’을 시작하기로 했다.풀러스는 26일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성수동 코워킹 플레이스 카우앤독에서 개최했다.풀러스는 ‘풀포인트 인센티브’제를 도입한다. 풀포인트란 풀러스 유저가 서비스를사용하면서 얻는 포인트다. 최근 드라이버 전용 앱을 업데이트해 풀포인트 서비스를 개시했다. 현재 풀러스는 현금 인센티브를 그대로 유지하며 풀포인트를 추가로 도입한 상태다.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