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변화를 이야기라도 했다… 언론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네이버가 선언했다.지난 9일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역삼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네이버의 한성숙 대표이사는 뉴스 편집 더 이상 하지 않겠다. 공간과 기술만 제공하는 역할로 물러나겠다 고 선언했다.그러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네이버가 뉴스 편집을 전혀 관여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지금까지 네이버가 자체적인 편집 인력 혹은 에어스(AiRS)라는 인공지능 추천 기술을 도입해 시행했던 뉴스 편집 권한을 언론사에도 일정 부분 넘기게 된다.올 7월부터 모바일 메인 화면에서 뉴스가 사라진다. 이미 PC 화면에서는 뉴스 스탠드라고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