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봄, 의성 산불피해지서트리허그 와 회복의 숲 여행 운영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동네봄이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 1박 2일간 경북 의성군 산불피해지에서 ‘다시 피어나는 산촌, 회복의 숲 여행’과 ‘트리허그(Tree Hu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의성군 고운사 일대 숲을 직접 찾아, 까맣게 탄 나무를 안으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고 회복을 기원하는 참여형 여행으로 기획됐다. 동네봄은 이번 여행으로 산불 피해지역의 현실을 마주하고 숲과 함께 살아온 임업인과 지역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이번 여행의 일정은 산불피해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