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시간, 100km 인생기부 프로젝트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성료 ... 888명 참가, 1억 7천여만 원 기부금 모여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와 강원도 인제군이 함께 개최한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지난 주말(5월 16~17일) 강원도 인제군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38시간 동안 100km를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챌린지로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처음 열렸다.9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대표 코스인 100km를 비롯해 50km와 25km 코스에 총 222개 팀, 888명이 참가했으며 1억 7천여 만 원의 기부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