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UNDP, 아시아태평양 임팩트 기업가 육성프로그램 출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과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소장 앤 유프너)가 공동주최하고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가 주관하는 ‘글로벌 임팩트 프러너(이하 Global Impact Preneur)’가 아시아태평양 임팩트 스타트업 선발 및 육성에 나선다.‘Global Impact Preneur’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아시아태평양의 혁신 기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아태지역 전반의 임팩트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2026년 3월 출범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회·환경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