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사람들] 공적인사적모임 활동가 오의석. 쓸모 있는 사람 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그를 국제개발협력 현장으로 이끌었고, 공적인사적모임을 만들게 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그는 오늘도 사람과 사람, 일상과 공익을 잇는 연결을 만들어가고 있다.Q. 국제개발협력 분야에는 어떻게 들어왔나요?2015년부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했지만, 처음에는 ODA나 KOICA에 대해 잘 몰랐어요. 해외에서 필요한 일을 하는 NGO 활동에 관심이 있었고,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