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민들레마음, 환아 가족 지원 위한 인형키링 3종 출시 [사회혁신]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의 그림에서 탄생한 소셜 캐릭터 브랜드 민들레마음이 롯데시네마와 협업해 ‘인형키링 3종’을 출시한다. 6월 25일부터 전국 83개 롯데시네마 지점과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동시 판매되며, 수익금의 일부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된다.이번 협업 굿즈는 민들레마음의 대표 캐릭터 ‘토토’, ‘파리’, ‘바바’가 롯데시네마 캐릭터 ‘팡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제품에는 민들레마음과 함께하는 마음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일러스트 메시지 카드도 함께 담았다. 환아의 창작 활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