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원 덕분에 삶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됐어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후기 2년 전, 자립준비청년 미진(가명)이는 보호시설을 퇴소하고 홀로서기에 나섰습니다. 혼자 마주한 세상은 위험했습니다. 낯선 사람들이 위협했고, 마음의 병으로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미진이에게 안전한 주거공간을 2년 동안 지원했습니다. 그동안 미진이는 띄엄띄엄 하던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나갈 수 있을 정도로 몸과 마음을 회복했습니다. * 미진이의 주거지원 1년차 인터뷰 최근에는 공공임대주택에 입주를 하게 됐습니다. 이번 이사는 미진이가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 ‘다음 단계’였습니다. 미진이는 이제 무기력을 딛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