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포스코, 인도네시아 니켈 공급망서 돌연사 잇따라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포스코가 니켈 원료를 조달하는 인도네시아 웨다베이 산업단지(PT IWIP)에서 노동자들의 돌연사가 잇따르고 있다는 보고서가 공개됐다. 테슬라·CATL 등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기업들도 해당 공급망에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