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100만 달러 긴급 지원…7월 31일까지 특별모금 진행 [봉사활동]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가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를 긴급 지원한다.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연쇄 지진으로 28일(현지시간)까지 1450명이 숨지고 3150명이 다쳤으며, 1만27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이번 지진으로 최대 676만 명이 피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대피소와 식수, 위생시설, 의료서비스 등 긴급 구호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이에 사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