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익활동가 식탁] 오늘의 메뉴는 공감이었습니다 신입활동가들의 만남 [사람들] 신입활동가들의 네트워킹, ‘공익활동가 식탁’ 현장6월 22일 충북 지역의 3년 차 이하 신입 공익활동가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아쉬람 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공익활동가 식탁은 따뜻한 밥 한 끼와 든든한 동료 한 명, 오늘의 메뉴는 공감 이라는 주제 아래, 신입활동가들이 모여 식사하며 교류하는 자리로 꾸려졌습니다. 이번 모임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수년간의 공정여행을 통해 갈고닦은 요리 레시피로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가 밥상을 책임지고 있는 양준석 복지활동가!!이날 후배활동가들을 위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모든 음식을 준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진에서 엿볼 수 있듯, 정성껏 차려주신 테이블에 다 함께 빙 둘러앉아 식사를 나누며 모두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대화의 문을 열 수 있었습니다.프로그램은 각자를 표현하는 키워드 중심의 자기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어떤 계기로 공익활동가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각자의 스토리를 공유했습니다.활동 분야와 맡은 업무는 조금씩 다르지만,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공통분모 덕분에 서로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이야기 나눔 이후에는 서로 명함을 주고받으며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비슷한 연차의 동료들이 모인 만큼,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을 서로 응원하는 등 활기찬 분위기가 계속되었습니다.이번 공익활동가 식탁 이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신입활동가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든든한 동료를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충북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익활동을 펼쳐나갈 신입활동가들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