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청년에게 열린 작은 꿈의 문,아뚜뚜 미얀마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함께여서 가능했던 5년, ‘아뚜뚜 미얀마’의 시작‘아뚜뚜’는 미얀마어로 ‘함께’라는 뜻이다. 실질적인 결과로서 한국과 미얀마가 함께하기까지는 꽤 긴시간의 여정이 필요했다. 한국EoC와 미얀마 청년들 사이에 5년에 걸친 소통과 노력 끝에, 지난해 12월초 제1호 미얀마 EoC 기업이 양곤에 문을 열었다. 전체 인구 5500만 명, 제1도시 인구 890만 명. 반세기 전인 1970년대에는 한국과 함께 아시아 축구 강국 중의 하나였던 나라인 미얀마. 한때는 축구뿐 아니라 경제 등 모든 면에서 한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미얀마는,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