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23년째 소외 이웃에게아름다운 나눔보따리배달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 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아름다운 나눔보따리는 2004년 시작돼 올해로 23년째를 맞은 아름다운가게의 대표 시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이다.설 연휴를 앞두고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8만 9천여 개의 보따리가 전달됐으며, 누적 나눔액은 약 75억 8천129만 원에 달한다. 올해 나눔보따리는 강원·경북·대구·부산·전라·제주 등 전국 매장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