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공익재단·온기, 한사랑의집에 온기우편함 설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온기가 우체국공익재단과 협업해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 활동에 나선다. 온기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과 혜화동에 위치한 한사랑의집 두 곳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고, 치료 과정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한사랑의집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병원 치료를 받는 동안 머물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지방에서 치료를 위해 서울로 올라오거나, 장기간 치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필요한 가족들에게 객실과 놀이시설 등 생활 전반을 지원하며, 치료 외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