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 없는 5월…적십자사 서울지사, 반려식물로 마음돌봄 실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려아연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결연지원사업 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지원사업 은 적십자봉사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구호물품 전달과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는 맞춤형 통합 복지 서비스다. 이번 활동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은 서울 지역 취약계층 3,878세대를 직접 찾아가 즉석 밥, 컵쌀국수, 국·탕류(3종), 균형영양조제식품 등 실생활 맞춤형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