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몰렸다”…아산나눔재단 마루, 상반기 배치 14개사 선발 [지원사업&대회]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 플랫폼 마루가 2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4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선발 기업들은 AI, 딥테크, 헬스케어, K-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대 1년 6개월 동안 공간, 멘토링, 투자 연계 등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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