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없는 클래식 놀이터”…히어사이클, 난청 영유아 위한 배리어프리 음악회 성료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히어사이클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인공와우와 보청기를 착용하는 0~5세 영유아 및 보호자를 위한 오감 배리어프리 음악회 ‘터치&리슨 클래식 : 말랑말랑 소리 놀이터’의 첫 회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연주 단체 ‘앙상블 헤어츠(Ensemble HERZ)’가 참여해 클래식 음악과 동화를 접목한 ‘동화 쏙! 클래식’ 시리즈를 선보였다. 첫 공연인 ‘장화 신은 고양이’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