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부터 건강·치유농업까지… 온(溫)마을 3색 돌봄출발 [봉사활동] 경남 서부권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온(溫)마을 3색 돌봄’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식생활과 건강관리, 치유농업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150가구를 지원한다.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2026 경남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온(溫)마을 3색 돌봄’은 지역 특성에 맞춘 세 가지 돌봄 모델로 운영된다. ▲진주에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질환별 맞춤 밀키트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