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여정 마침표 찍은 행복중심생협,실패대신성찰 의 기록 남겼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 여성 민우회 생협에서 시작해 35년간 먹거리 운동과 여성 운동의 한 축을 담당했던 행복중심생협이 파산의 아픔을 뒤로하고 마지막 기록을 세상에 내놓았다. 행복중심생협연합회는 최근 백서 행복중심생협 35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협동과 연대로 우애있는 사회를 만들어온 작은자들의 기록 을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단순한 역사 기록을 넘어, 조직의 소멸 과정과 그 안에서 겪은 경영적 판단, 그리고 협동조합 운동에 던지는 마지막 제언을 담고 있다.멈춰버린 35년의 시동, 그리고 파산행복중심생협의 시계는 2024년 12월 13일 멈춰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