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 청소년 생명존중 공로로교육부장관 표창수상 [교육]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이사장 임혜숙)가 지난 15일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에서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생명의전화가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 교육부와 함께 추진해 온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생명 보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3년간 4만 7천 명 청소년 마음 돌봄…실질적 구조 성과 돋보여생명의전화는 지난 2023년부터 삼성금융네트웍스,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