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위한경제(EoC)출범 35주년, 아르헨티나서 전 세계가 함께 한 비전 서울서 나눈다 [사회혁신] 오는 6월 27일 ‘모두를위한경제(Economy of Communion, 이하 EoC)’가 주최하는 ‘EoC 35주년 비전 나눔’ 행사를 서울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브릭스홀에서 연다. 지난 5월 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전 세계 EoC 공동체가 함께 선포한 새로운 비전을, 한국의 관심자들과 나누고 그다음 발걸음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EoC는 1991년 포콜라레 운동의 창시자 키아라 루빅(Chiara Lubich)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작한 경제 모델이다. 기업이 창출한 이윤을 사업의 성장과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