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복지의 핵심은 사람…기술 앞서는 공감적 연대 모색 [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복지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술의 속도보다 사람 중심의 연대가 중요하다는 논의가 나왔다.한국웰에이징협회(대표 엄지)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및 HUSS사업단과 함께 웰에이징 관점에서 본 AI와 디지털 휴머니즘 을 주제로 지난 13일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호암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행사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재승 학과장과 한국웰에이징협회 엄지 대표의 인사로 시작했다. 엄지 대표는 환영사에서 웰에이징 ABCD 모델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기에 필요한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