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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앞두고 각자도생 치닫는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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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스스로가 2018년 지방선거 참패 때보다 더한 악몽으로 향하고 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둔 국민의힘이 극심한 내홍 속에 각자도생 의 길로 치닫고 있다. 최근 미국 나들이 이후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큰 위기를 맞으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지도부를 배제한 독자 선대위가 꾸려질 조짐을 보이는 등 당의 구심점이 급격히 약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부산 북구갑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층 결집을 이끌며 박형준 시장의 지지율을 오차범위 내 접전 수준까지 끌어올린 것은 분명 좋은 흐름인데, 당 지도부 안에서는 그의 행보에 대해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안산갑에 전과 4범 이력의 후보를 단수 공천하며 불거진 잡음은 지도부의 도덕성과 정치적 판단력에 치명적인 의구심을 남기면서, 장동혁 대표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몰린 상황이다. 부산이 요동치고, 대구가 여전히 안갯속을 헤매는 사이, 장 대표 본인의 입지조차 위태로워지면서 당력을 하나로 모으기엔 한계점에 이른 듯 보인다. 지도부는 권위를 잃고 유력 정치인들이 제각기 도생하는 춘추전국 정치가 계속된다면, 결국 국민의힘 스스로가 2018년 지방선거 참패 때보다 더한 악몽으로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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