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책의 성패, 지역에 달렸다…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연속 포럼 개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기후정책이라도 지역에 따라 시민의 삶에 남기는 결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산업 구조와 에너지 여건, 이동 방식, 인구 조건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후 대응의 흐름이 지역의 조건과 맥락 안에서 달라진다는 점에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도 제6차 종합보고서에서 도시와 지역을 기후 대응의 핵심 행위자로 규정했다. 반면 한국의 기후정책 논의는 여전히 국가 목표와 중앙 정책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녹색전화연구소는 이 간극에 주목했다. 이에 1월 31일부터 2월 27일까지 광주·강원 원주·경북 안동·경남 창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