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시스코 ‘중국 감시망’ 소송, 대법원 간다…기술기업 책임 어디까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오는 4월 28일,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시스코 시스템즈(NASDAQ: CSCO)와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제기된 인권침해 소송에 대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