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 온기와 손편지 상담으로 자립준비청년 정서 자립 지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주완)이 사단법인 온기(대표 조현식)와 9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손편지 상담 기반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정신건강 예방 중심’ 지원 모델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일상 속 고민과 우울감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손편지 기반 비대면 정서상담을 지원한다.사업은 3단계로 설계됐다. 먼저 자립지원전담기관과 보육원 내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해 익명 고민·상담 편지를 접수한다. 자립준비청년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손편지 기반 비대면 상담과 정서적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