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韓 양궁…키다리 아저씨현대차그룹도 빛났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 28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여자 양궁 단체 국가대표 선수들(왼쪽부터 남수현, 임시현, 전훈영), 코치진(왼쪽부터 양창훈 감독, 김문정 코치)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자동차그룹
[딜사이트경제TV 김현일 기자] 한국 양궁 여자·남자 국가대표팀이 파리 올림픽 단체전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각각 10연패·3연패를 쌓아 올린 가운데 뒤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키다리 아저씨’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30일(한국시간)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