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 줄인다…초록우산, 이주배경아동 통합지원 확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이주배경아동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기반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이주배경아동 지원사업 설명회 와 2026년 공모사업 선정기관 업무협약식 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최근 증가하는 이주배경아동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건강권과 교육권 지원을 중심으로 한 통합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의료비·건강보험료·건강패키지·보육료 지원 등 현장 중심 사업 방향과 세부 추진 내용이 공유됐다.